2009년 09월 27일
.

화욜날 왔으면 해...
벌써 올백만...5~6개째...
젤 맘에 들어...
깔끔도 하고...
그나저나 사고 싶은게 많아져서 문제란 말이지....
지름신님 오지마셔요 ㅠ
제발 ㅠ
# by | 2009/09/27 14:25 | LIFE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9/20 23:13 | LIFE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9/11 01:09 | THINK | 트랙백 | 덧글(0)
지난 월요일 과음으로 인해.
어젠 22시간 가량 집에서 시체가 되었고, 그나마 오늘 정신을 챙겨 돌아다녔다.
그래봐야 뭐 도서관이랑 엔제리너스뿐이지만.ㅎ
요즘 가수 박모군때메 나라가 뒤숭숭하다.
솔직한 이야기로 한국비하(?) 안 해본 사람들이 있을까?
전부다 속으로 정치, 경제, 기타등등으로 인해 한국을 욕 안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
그런데 공인이란 이유로 공인이 되기전에 썻던 글 때문에 팀 탈퇴와 미국행 이라니.
이것들이다 네티즌과 언론사들의 막강한 힘들때문 아닌가 싶다.
생각은 나진 않지만 네티즌들 때문에 많은 엔터테이너들이 오명을 쓰기도한다.
그리고 언론사들은 마치 대어를 낚았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곤한다.
그들의 시간 얼마 안걸리는 타자와 펜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건의 진위 여부 조차도 확인하기전에 죄인이나오고 피해자가 나온다.
언론의 힘이 너무나도 강한데 거기에 이젠 미디어법이다 뭐다 해서 방송권까지 가지게 되면, 조중동은 좋아 죽겠군.
자신들만의 성역을 더 키울테니깐 말이지. 언론과 정치와의 관계를 뗄레야 뗄 수 없다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
내 생각은 언론사가 대통령도 만들어주고, 나쁜놈 착한놈으로 만들어 주는것 같다.
그러고보면 참 웃긴나라다.
펜대로 사람을 죽이고 살리니...
언론이 이래서 참 멋있어.
이러다 나도 죽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 by | 2009/09/09 23:02 | THINK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