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선물받아서 보고 있는 책.
진보, 보수, 재벌등에 관해 지승호가 김어준과의 인터뷰를 엮어 놓은 책.
보고 있노라면 개그다.
추정, 소설 이란게 난무하고...(뭐 대부분이 맞긴하지만...)
객관적인 관점에서 본게 아니라 주관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 아주 대다수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본것은 추정 or 소설로 치부해 버리고...
쉽게쉽게 풀어 놓은것은 맞지만...
이 책을 소설로 놓고 보자면...
주인공은 문재인, 악당은 이명박, 삼성, 진보, 보수세력 등
그리고 김어준은 그 소설을 진행해가는 신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 있는 "명랑시민정치교본"이 라는 것과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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