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시즌28

ki0234.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맥주!!!! LIFE

요즘 먹은 맥주들....몇개 더 있지만 사진을 안찍어 놈 ㅠㅠ기린이 맛나고...나머지는 무난 무난!!

근데 폰으로 올리니 목돌아가겠네;

내 이름은 칸. FILM

요 영화 정말 재밌다.
다운 받아놓고 봐야지 봐야지하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본 영화.

처음엔 자폐아의 사랑이야기로 시작했다가...
나중엔 인종, 종교에 대한이야기가 나온다.
근데 정말 재밌다.
이슬람 사람들의 차별에 관한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
몇몇 과격한 이슬람 단체때문에 이슬람 사람들 전체가 과격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그 들을 공격하고...
욕하고...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종교소재의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요 영화는...꼭봐라!
뭐 이 블로그 오는 사람도 얼마 없긴 하지만...

이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사람들을 대할때 그 사람에 대한 것만 봐야지 그 사람이 속한 단체와 그 외에 것들을 봐서는 안된다는 거다.

아 그리고 마지막엔 조지부시 미 전 대통령을 까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ㅎ


BECK FILM

간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
보긴 일욜날 본거지만....
뚜렷한 주인공은 없지만...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았고...
내용도 괜찮았다.
시간이 좀 길긴 했지만...
내용은 밴드가 결성되고...
그 안에서 갈등도 생기고...
락페스티벌 가장 작은 무대에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이야기.
만화가 원작이라는데...
요즘 만화책빌릴데가 없으므로 ㅠㅠ
배우들의 캐릭터가 뚜렷해서 좋은 영화...
하나 아쉬운건 남주인공의 노래는 안나온다는거...
그렇지만 조연의 노래는 신나서 좋음!
한번쯤은 볼만한영화...

참 밴드의 이름인 벡은 원래 개 이름이다.ㅋ

인디언 이름 짓기라는데.... LIFE

태어난 뒷자리 년도

XXX0년생 : 시끄러운or말많은

XXX1년생 : 푸른

XXX2년생 : 어두운 - > 적색

XXX3년생 : 조용한

XXX4년생 : 웅크린

XXX5년생 : 백색

XXX6년생 : 지혜로운

XXX7년생 : 용감한

XXX8년생 : 날카로운

XXX9년생 : 욕심많은







자신의 생월

1월 - 늑대

2월 - 태양

3월 - 양

4월 - 매

5월 - 황소

6월 - 불꽃

7월 - 나무

8월 - 달빛

9월 - 말

10월 - 돼지

11월 - 하늘

12월 - 바람





자신의 생일

1일 - ~와(과) 함께춤을

2일 - ~의 기상

3일 - ~은(는) 그림자속에

4일 - (이날에 태어난 사람은 따로 붙는말이 없음.)

5일 - (이날에 태어난 사람은 따로 붙는말이 없음.)

6일 - (이날에 태어난 사람은 따로 붙는말이 없음.)

7일 - ~의 환생

8일 - ~의 죽음

9일 - ~아래에서

10일 - ~를(을) 보라

11일 - ~이(가) 노래하다.

12일 - ~ ~의 그늘 -> 그림자

13일 - ~의 일격

14일 - ~에게 ㅉㅗㅈ기는 남자

15일 - ~의 행진

16일 - ~의 왕

17일 - ~의 유령

18일 - ~을 죽인자.

19일 - ~는(은) 맨날 잠잔다.

20일 - ~처럼..

21일 - ~의 고향

22일 - ~의 전사

23일 - 은(는) 나의친구

24일 - 의 노래

25일 - 의 정령

26일 - 의 파수꾼

27일 - 의 악마

28일 - ~와(과)같은 사나이

29일 - 의 심판자 ->를(을) 쓰러트린자

30일 - 의 혼

31일 - 은(는) 말이없다.


---------------------------------------

이렇게 하면 난
백색 매의 고향
이네.

닥치고정치? BOOK

연말에 선물받아서 보고 있는 책.
진보, 보수, 재벌등에 관해 지승호가 김어준과의 인터뷰를 엮어 놓은 책.
보고 있노라면 개그다.
추정, 소설 이란게 난무하고...(뭐 대부분이 맞긴하지만...)
객관적인 관점에서 본게 아니라 주관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 아주 대다수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본것은 추정 or 소설로 치부해 버리고...
쉽게쉽게 풀어 놓은것은 맞지만...
이 책을 소설로 놓고 보자면...
주인공은 문재인, 악당은 이명박, 삼성, 진보, 보수세력 등
그리고 김어준은 그 소설을 진행해가는 신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 있는 "명랑시민정치교본"이 라는 것과는 달라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