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시즌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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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어벤져스 FILM


원래 금요일날 심야로 볼려고 했으나...
영화시작전까지 시간이나 때울려고 카페가는 길에 급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토요일 조조로 보게된것...
자리는 만조크.
목도 편하고 더군다나 가운데자리...ㅋ
하지만 꼬맹이들이 많아서...ㅠ
혼자온 사람이 많아서 다행ㅋ
영화 초반 1시간가량은 그냥 그냥.ㅋ
닉퓨리 아저씨도 멋있고.
위도우의 그 액션...
호크아이는 백발 백중...
아이언맨의 깝...
캡틴의 진지함...
헐크도 진지함...
토르는 무섭.ㅠ
뉴욕 시가전을 보면서 돈을 때려 박았구나 라는 생각...
너무 화려했음...ㅋ
보면서 가장 우와 했던건...
아이언맨 슈트 마크7이 토니에게 날아가서 입히는 장면이랑...
헐크는 항상 화가 난 상태라는거...ㅋㅋㅋ
암튼 한번 더 보고 싶다는거 ㅠ
다만 아쉬운건 헐크의 역이 바뀌었다는거 ㅠ
암튼 아이언맨 짜응
아이언맨 3기대중...
캡틴아메리카2도 기대중...
토르2도 기대중...
헐크는 또 나오려나;;;
어벤져스2도 기대중...
2에는 스파이더맨도 나오길...ㅠ
(14년엔 판권이 넘오오니까;;;)

참 영화보고 나오는데...
능욕당함...
후배는 여자친구랑 왔더군...
하지만 난 혼자! ㅠ


블루베리치즈케익 LIFE

지난 토요일 생일이었다.
뭐 생일이어도 똑같은 주말의 반복.
몸이 몸인지라...
술도 못마시고...
애들도 저녁에 모여서 고기먹고...

낮엔 늘 그렇듯 혼자 할리스!!!
집앞 3분거리에 위치해 있기때문에...
움직이기 싫어서 거기만 감...

케익은 먹어야겠다며 생각하고 아메리카노와 블루베리치즈케익 주문!
치즈케익 위에 블루베리 잼(?)을 뿌려주는데 첨엔 이게 뭐야!!!
이랬음...
하지만 먹어보니 완전 ㅠ
맛남 ㅠ
사진은 위에...

아 또 먹고 싶음...ㅠ
주말에 가서 또 먹을까 생각...

한가지 아쉬운건...
학교 바로앞이고, 시험기간이라 학생들이 음청 많았다는것...ㅠ
도서관에 자리가 없어서 다 카페로 오나봄 ㅠ
그래서 시끄러웠음...
이번주엔 시험이 끝나겠지...

또 하나는 사장님과 눈인사도 하는데 좀 부담스럽다 ㅠ
단골이니 좋은것도 있음...
난 할리스에 가면 리필을 해먹음...
근데 리필은 테이크아웃잔에 나오지 않음...
난 나옴;
알바생이 알아서 해줌;
신체적 결함상 머그잔을 쓰면 들고가다가 컵을깨거나 음료를 다 쏟기때문에...
왠만하면 일회용잔에 달라고함;
머그잔에 준다고 하면 그냥 자리로 가져다 달라고 하고...

결론은 케익은 치즈케익이 짱임!

두유딸기크림프라프치노 & 트리뷰트블렌드비아. LIFE

오늘은 건강검진으로 인해 오후 출근 예~
9시에 건강검진 받고...
10시반에 학교 후배 만나서 밥먹고...
나니 11시 20분...
슬슬 출근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기침크리가 터짐 ㅠ
어치피 출근은 1시전에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가는길에 비아나 하나 사가야지 하고 있었음.
텀블러 쿠폰도 하나 있겠다 해서 스타벅스 들림...
원래 그린티 프라프치노 벤티를 먹을까 했으나...
매장에 가니 신제품이 나왔다고 함...
그래서 뭐가 나왔나 하고 보니...
두유딸기크림프라프치노가 딱!
먹어봐야지 하고 주문!!!
생크림을 거의 못먹기 때문에 크림은 빼달라고 함...
맛 있었음 ㅠㅠ
오묘한 맛의 조화랄까...
ㅎㅎㅎ
우유가 아닌 두유!
개인적으로 우유는 좋아하지만 우유에 얼음들어간건 별로라;;;(얼음이 녹으면서 비린내가 남;)
깔끔하고 새콤하고 달콤하고...
요건 시즌 한정인 트리뷰트블렌드 비아.
람쥐님의 추천으로 인해 구매...
아직 맛은 못봄...
후기를 올려야하나;

암튼 오늘은 5시간여만 근무하고 퇴근은 자랑.
퇴근시간이 1시간인건 안자랑.
건강검진 또 받고 싶다 ㅠ



건축학개론 FILM

4월 20일 금요일.
회사를 조퇴(?)하고 아픈몸을 이끌고 가서 간만에 본 영화.
시험기간이고 낮이라 그런지 상영관에 15명 남짓하게 입장.
영상이라던가 음악이라던가.
연출은 괜찮았다.
하지만 첫사랑이라는 소재.
그리고 15년 후의 이야기라는 소재.
배우들의 연기도 꽤나 괜찮았다.
이재훈...
한가인...
엄태웅...
그리고 수지...(는 개인적으로 약간 미스캐스팅)
영화는 재밌다.
옛생각과 각자 개인의 감정이입이 되고.
추억의 물건들도 나오고.
근데 영화가 끝나고 나올때는...
휴..................................
한숨만 나오는 영화(?)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그 뻔한 공식을 대입한...
그래서 더 아픈?

암튼 한가인,....


iPhone5 or The New iPhone. IT

오늘은 그냥 심심하던 차에...
요즘 갤럭시랑 아이폰 신제품 출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갤럭시 3야 뭐 5월에 발표한다고 돌고 있고...
아이폰은 6월이나 10월(?)에 발표 예정일테고...(제품 주기상...)

그래서 간단하게 새로나올 아이폰에 대한 내 바램을 적어보려고 한다.

일단 CPU는 그래픽 코어만 향상된 A5X가 탑제 될듯 하다.
뉴아이패드가 A5X를 쓰기에...
아마 A6(편의상 이렇게 쓸게요.) 뉴아이패드 2세대때 부터 적용이 될듯하고...
항상 아이패드에 먼져 들어가고 그 담에 아이폰에 적용이 되었으니;

아니면 프로세서가 쿼드로나오고 그래픽 코어는 듀얼로 나오던가;;
솔직히 이걸 제일 바라고 있다;
4인치의 화면으로 그래픽이 뛰어난 게임을 돌려 봤자...
한계가 있다...
나같은 경우엔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보는것도 아니고...하니까...;
프로세서가 쿼드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그리고 4인치의 화면...
개인적으론 3.5인치인 지금사이즈가 딱 좋다...
들기 편하고...크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하지만 어쩌겠어...
경쟁사들이 다 4인치가 넘는데;
4.3은 너무 크고...
4인치가 딱 적당할듯 싶다...

램도 좀 많이 늘렸으면 좋겠다.
1.5기가 정도로...
이건 거의 불가할거다...
4S가 종종 어플을 돌리다가 팅기기도 하는데...
아마도 램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하다.

용량은 뭐 지금 그대로로 나올테고...

그리고 전면카메라도 화질개선이 필요함 ㅠ
후면은 정말 뛰어난데...
전면은;;;
좀 올려줘...

마지막으로 디자인...
개인적으로 지금 떠 돌고있는 매직마우스와 같은 디자인은 정말 아니다...
아이폰 디자인의 甲은 3GS라고 생각한다...
뭐...내 바램은 아이패드와 비슷한 디자인이 나왔으면 좋겠다 ㅠ

배터리 용량도 커져라!!!
와면이 4인치니...
해상도도 올라가겠지...이 역시 레티나로는 당연할테고 ㅋ

암튼 바램일 뿐이야...
어차피 못ㅋ사ㅋ
약정의 노예!!!
6나...5S를 노려야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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